대평 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치고 나와서 폰을 켜니 전화가 수차례 와 있다.지캄적으로 초상이 났구나 싶다. 승우 전화가 또 온다.집에 와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7시에 출발했다. 정각 10시에 사천 탑마트 도착하에 물2병 소주1병 황태탕 컵밥 2개 준비하고 10시 반쯤에 고성제일요양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하여 문상을 하고 은행골로 올라가 눈을 붙 이고 아침 6시반에 예취기로 콘테이너 주변부터 도로변을 부동산 박사장 집뒤까지 정리하고 동생집 주변, 위쪽 측백 주변과 단감나무 몇그루 주변 까지 하는데 기름이 똑했다.벌써 9시가 너었네?대충 식사를 하고 판곡으로 벌초를...마님의 갈쿠리 도움 덕분에 1시간즘 에 마쳤다. 소주 한잔 붓고 숙부 별세 소식을 전하고 큰아버지, 동사삼촌 께도 한잔 올리고 점방숙모께 들렀더니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