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문암생태공원 갔다가 오늘은 어쩔까 하다가 공주로 향했다.주차를 마치고 커피 한잔, 글구 마님 공주 군밤 한봉지, 마님은 유과 한봉 사들고 미르섬인가로 입장하려는데 공주시민 등록을 하면 2,000원 할인 이래서 물어물어 등록해서 입장, 공산성을 한바퀴 걸어서 돌아보고 다시 가설부교를 돌아 올때는 어둠이 깔리고 사방에 조명등이 켜지니 아이쿠 진주 유등축제장 같은 느낌이네? 입장권에 받은 상품권 3,000원 소비겸우시장국밥 한그릇씩 하고 축제 주무대에 공주 출신 배우들노래 공연에 너무 추워서 알밤청주 두병 6,000원 구매해서 곧장 집으로 왔다.무슨 절이라 해는데 마님이 급하다고...공산성 성곽이 보인다.국화꽃이 예쁘다.들어갈때는 햇볕이 뜨거웠는데 나올때는 등불이 휜했다.부교도 꽤 근사했고 백제를 침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