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무더위로 꼼짝 못했는데 이제는 좀 나서볼까? 해서 오늘은 무작정 마님을 재촉하여 늦은 시간 2시경에 길을 나섰다. 화양계곡으로.2시간 좋게 걸렸다. 주차비 5,000원 조금기분이 그랬지만 셔틀버스가 무료라네? 더위도 있고해서 올랐더니 오늘 첫 승객이라네?화양구곡 중에 6곡 능운대에 도착해서 걸어 올랐는데 4키로 구간중 3키로 쯤에서 우리 마님 당이 떨어져 못가겠단다. 딱 그곳이 9곡 파천.그냥 돌아섰다. 내려 오면서 차근차근 화양구곡을 챙겨 보았다.♡9곡 : 파천은 들어가 보지 못했다.♡8곡 : 학소대 입구 다리만 건너 보고 그냥 왔다.♡7곡 : 와룡암 바로 길가에 있었다.♡5곡 : 첨성대 산 중턱에 높게 위치하여 천체를 관측하는 자리란다.첨성대 및 다리 위에서 보면 저 아래로 금사담 정자가..